'유로파 챔피언' 손흥민 귀국, '티셔츠+슬랙스...청재킷으로 화룡점정!

고아라 기자 2025. 5. 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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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22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이 승리를 거두며 손흥민은 프로 데뷔 15시즌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입국 2~3시간 전부터 자리한 팬들은 준비한 편지와 선물들을 전달하며 손흥민의 금의환향 귀국을 축하했다.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손흥민은 이제 네 번째 월드컵 무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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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고아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22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이 승리를 거두며 손흥민은 프로 데뷔 15시즌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입국장을 나선 손흥민은 패션의 공식과도 같은 하얀색 티셔츠에 검정 슬랙스와 청재킷을 매치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입국 2~3시간 전부터 자리한 팬들은 준비한 편지와 선물들을 전달하며 손흥민의 금의환향 귀국을 축하했다. 그에 화답하는 손흥민은 팬들과 미니 팬미팅 같은 훈훈한 장면들을 연출했다.

한편,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은 오는 6월 6일 이라크와 10일 쿠웨이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B조 9~10차전을 갖는다. 

유로파 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손흥민은 이제 네 번째 월드컵 무대를 준비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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