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1분뉴스]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며 단일화 거부한 이준석

▲ 김문수, 특별감찰관 임명 공약…"대통령 부인 국정 개입 절대 없을 것"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대통령의 가족, 친인척의 비위로 연속된 불행의 고리를 끊어내겠다"며 특별감찰관 즉시 임명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또 대통령의 배우자가 인사를 포함한 어떠한 국정에도 일절 관여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 이준석, 김문수와 단일화 재차 거부…"끝까지 싸워 이기겠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비상계엄에 책임이 있는 세력으로의 후보 단일화는 이번 선거에 없다. 끝까지 싸워 끝내 이기겠다"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거부 의사를 재차 밝혔습니다.
▲ 경찰, 한덕수·최상목 출국금지…내란 수사 본격화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내란 혐의 피의자로 조사 중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를 출국금지했습니다. 출금 조치는 이달 중순쯤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특수단은 26일 한 전 총리와 최 전 부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소환해 10시간 안팎의 조사를 벌였습니다.
▲ 전·현직 법조인 1004명, 민주당 추진 '사법개혁' 비판 시국선언 발표
전직 대법관 및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 등 전·현직 법조인들이 27일 "사법부 독립은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사법부 개혁 입법'을 비판했습니다.
▲ 이재명 측, '경기도 법카 유용' 혐의 부인…"공모·지시한 적 없어"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법인카드를 비롯한 경기도 예산 유용 등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27일 열린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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