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경·공매 1위 ′부산 연산동′
박준오 2025. 5. 27. 15:41

지난 달 경매와 공매 부동산이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4월 경매 개시 결정과 공매 공고 등기
신청 결과가 가장 많은 지역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으로 170건이 등록됐습니다.
전국 2위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으로 152건,
그 뒤를 부산 남구 용호동 95건,
부산 남구 대연동 94건,
부산 동래구 온천동 92건 등
부산에서 경매와 공매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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