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처럼 21일간 기도한다…세이레평화기도회 다음 달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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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통일 NGO인 평화한국(상임대표 허문영)이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다음 달 5일부터 21일간 개최한다.
세이레평화기도회는 다니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21일(세이레) 동안 기도했던 것을 교훈 삼아 복음통일과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자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된 한국교회 연합기도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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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통일 NGO인 평화한국(상임대표 허문영)이 제19회 세이레평화기도회를 다음 달 5일부터 21일간 개최한다.
세이레평화기도회는 다니엘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21일(세이레) 동안 기도했던 것을 교훈 삼아 복음통일과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자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된 한국교회 연합기도운동이다.
평화한국은 2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기자간담회(사진)를 열고 올해 기도회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주제는 ‘믿음·사랑·소망’(살전 1:3)으로, 한국사회의 양극화, 남북간 관계 단절,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기도회는 평화한국이 제작한 ‘세이레평화기도집’과 유튜브 채널 ‘세이레평화기도회-Official’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참여할 수 있다.
허문영 대표는 “복음통일은 이미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며 “한국교회와 성도가 말씀 위에 굳게 서서 함께 기도로 나아가야 한다. 올해도 하나님 나라를 향한 기도 여정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사진=유경진 기자 yk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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