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김성훈 전 경호차장·이광우 전 본부장 출국금지 연장"
이해준 2025. 5. 27. 15:29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27일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저지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를 받는 대통령경호처 박종준 전 처장, 김성훈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 등 경호처 수뇌부에 대한 출국금지가 연장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 3일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비화폰 기록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웬 반지 낀 아재? 총각 맞아?”…이재명·김문수 아내들 이야기 [대선주자 탐구] | 중앙일보
- 정보원과 '깊은 연애'를 했다…20년 국정원 요원의 고백 | 중앙일보
- “내 아들 발톱 깎아줘요” 100㎏ 성범죄자 부모의 황당 요구 | 중앙일보
- 출근 첫날부터 “사장님이 나쁜짓”…지적장애 여성 비극 | 중앙일보
- "폭행하고 성병 옮겨" 전 여친 폭로…배우 전호준 "맞은 건 나" | 중앙일보
- 고민시 개명 전 이름 공개하며 "학폭 당했다"…소속사 "허위사실" | 중앙일보
- "한가인씨 죄송하지만…" 명품도 나락 보낸 이수지의 도전 | 중앙일보
- '결혼 9일' 임성언 날벼락…200억 사기 의혹 남편 측 "사실 아냐" | 중앙일보
- '밍크고래 수육'이 배송?…쿠팡·네이버 '국제보호종' 판매 논란 | 중앙일보
- 마크롱 얼굴 날아든 주먹, 부인이었다…"장난친 것" 무슨일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