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디지털 사회 이니셔티브’ 서울 세미나 개최…AI 시대 포용·신뢰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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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의 포용, 안전, 신뢰를 주제로 '디지털 사회 이니셔티브(Digital Society Initiative) 서울 세미나'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가 작년 5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디지털정책 위원회(DPC)에 신설한 '디지털 사회 이니셔티브'는 OECD 회원국의 포용, 안전, 신뢰를 주제로 인공지능‧디지털 정책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글로벌 정책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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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7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의 포용, 안전, 신뢰를 주제로 ‘디지털 사회 이니셔티브(Digital Society Initiative) 서울 세미나’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가 작년 5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디지털정책 위원회(DPC)에 신설한 ‘디지털 사회 이니셔티브’는 OECD 회원국의 포용, 안전, 신뢰를 주제로 인공지능‧디지털 정책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글로벌 정책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OECD 본부(프랑스 파리)에서 워크숍을 개최해 한국의 디지털포용법 제정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요시키 타케우치(Yoshiki Takeuchi) OECD 사무차장이 축사를 보내왔으며, OECD의 디지털 정책 전문가, 각국 대사관 등 약 8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세미나는 포용, 안전, 신뢰 3개 세션으로 나누어 OECD를 포함해 한국, 영국, 독일, 인도 등 각국의 인공지능 대응 정책 현황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인공지능이 빠르게 확산하며 발생한 인공지능‧디지털 격차, 안전과 신뢰 강화 이슈 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인공지능·디지털 정책의 선도국으로서 앞으로도 한-OECD 디지털 사회 이니셔티브를 통해 국제사회의 인공지능·디지털 정책 표준 마련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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