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태국 5천평 대저택 숙소…"금차로 마중 나온다" (노필터티비)

문채영 기자 2025. 5. 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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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치앙마이의 호화로운 숙소를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치앙마이 초호화 저택에서 자고 치앙마이 맛집 다 뿌시는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치앙마이에 도착한 김나영은 "엄청 덥다. 동남아의 더움을 잊고 있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동남아의 습함과 더움을 느끼니까 좋다"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김나영은 치앙마이에 놀러 온 여행 유튜버 초마드와 우연히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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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치앙마이의 호화로운 숙소를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치앙마이 초호화 저택에서 자고 치앙마이 맛집 다 뿌시는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나영은 "내일 치앙마이로 간다. 봄방학을 맞아서 아들들과 간다"고 밝혔다. 치앙마이에 도착한 김나영은 "엄청 덥다. 동남아의 더움을 잊고 있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동남아의 습함과 더움을 느끼니까 좋다"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일행을 데리러 온 차량 내부를 살핀 김나영은 "왕족이 타는 차 같다. 금으로 되어 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은 "직접 섭외하셨냐"고 물었다. 김나영은 "숙소 주인에게 뭐 타고 (숙소로) 가냐고 물으니, 마중 나오겠다고 했다. 이 차를 보내줬다. 이 차가 얼마인 줄 아냐. 500밧(태국 화폐 단위)이다. 금차가 (한국 돈으로) 2만 3천 원이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나영은 치앙마이에 놀러 온 여행 유튜버 초마드와 우연히 마주쳤다. 함께 셀카를 찍은 후 김나영은 "셀카를 찍었는데 나보다 더 예쁘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에 도착한 김나영은 "여태까지 묵었던 숙소 중에 가장 큰 숙소인 것 같다. 5천 평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김나영의 아들도 "럭셔리 숙소"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이어 김나영은 "혼자나 둘이 다니기보다는 가족과 함께 다니다 보니, 편안하게 집처럼 있을 수 있는 숙소가 좋다. 우리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나영은 이혼 후 2021년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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