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동치미’ 하차 심경... “최선 다했더니 후회 없어” (‘4인용 식탁’)
유지희 2025. 5. 27. 12:13

방송인 최은경이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 하차한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최은경은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 예고편에서 “정말 ‘동치미’ 하는 동안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쉰 적이 없다”며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하나도 후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없이 했다”며 “조금 정리하면서 스스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 싶었다”고 했다.
최은경은 최근 13년간 진행한 ‘동치미’에서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하차했다.
당시 최은경은 “사실 워낙 소감 등 뭔가 저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는 건 부끄러워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따로 안 하고 그냥 녹화를 평상시처럼 재밌게 하는 게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라 생각해서 신나게 녹화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송에선 부끄러워 못했지만 이리 연락을 해주시고 아쉬워해주시는 걸 보니 오랜 동치미 사랑해주신 분들께 글로라도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 짧게나마 여기 남긴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최은경은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 예고편에서 “정말 ‘동치미’ 하는 동안 1분 1초도 쉬거나 딴짓하거나 쉰 적이 없다”며 “그렇게 최선을 다하고 나니까 하나도 후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없이 했다”며 “조금 정리하면서 스스로 안식년을 주긴 해야겠다 싶었다”고 했다.
최은경은 최근 13년간 진행한 ‘동치미’에서 방송인 박수홍과 함께 하차했다.
당시 최은경은 “사실 워낙 소감 등 뭔가 저에게 모든 이목이 집중되는 건 부끄러워 죽어도 못하는 성격이라 마지막 인사는 방송에서 따로 안 하고 그냥 녹화를 평상시처럼 재밌게 하는 게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인사라 생각해서 신나게 녹화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송에선 부끄러워 못했지만 이리 연락을 해주시고 아쉬워해주시는 걸 보니 오랜 동치미 사랑해주신 분들께 글로라도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 짧게나마 여기 남긴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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