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 영덕 산불피해가구 임시주거지 청소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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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강하)는 지난 26일 영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임시주거지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강하 자원봉사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동참해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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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강하)는 지난 26일 영덕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임시주거지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백신선) 회원 35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지원의 하나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임시주거시설의 청소와 생활환경 정비 등 쾌적한 주거 여건 마련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참여한 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은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이나 어려움이 있을 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강하 자원봉사센터장은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동참해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도 "산불로 큰 피해를 보신 영덕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자발적인 봉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여성단체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고령군도 따뜻한 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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