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갑질 근절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박용주 2025. 5. 27. 10:27
김관영 도지사, 출근길 캠페인 동참
전북븍별자치도가 직장 내 갑질을 근질하고 청렴한 공직기강을 다지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 사무국은 27일 청사 1층에서 출근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호 존중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직사회 내 부당한 지시, 청탁, 위계 갑질 등을 근절하고, 도민의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직장 내 갑질 행위에 상징적 저항의 메시지를 담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갑질’이라는 문구가 적힌 에어백을 힘껏 타격하는 방식으로, 갑질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고 청렴 의지를 다졌다.
이날 캠페인은 전북자치도가 매월 11일 운영 중인 ‘상호존중의 날’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는 ‘상호존중의 날’ 운영을 통해 △부당지시 하지 않기 △감사·칭찬 말하기 △존댓말 사용 △호칭 존중 △사생활 존중 등 5대 실천과제를 지켜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갑질 근절 리플릿과 청렴 비타민을 나누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청렴한 조직은 서로를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갑질을 방지하고 상호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전북븍별자치도가 직장 내 갑질을 근질하고 청렴한 공직기강을 다지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 사무국은 27일 청사 1층에서 출근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호 존중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직사회 내 부당한 지시, 청탁, 위계 갑질 등을 근절하고, 도민의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 개선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직장 내 갑질 행위에 상징적 저항의 메시지를 담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갑질’이라는 문구가 적힌 에어백을 힘껏 타격하는 방식으로, 갑질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고 청렴 의지를 다졌다.
이날 캠페인은 전북자치도가 매월 11일 운영 중인 ‘상호존중의 날’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는 ‘상호존중의 날’ 운영을 통해 △부당지시 하지 않기 △감사·칭찬 말하기 △존댓말 사용 △호칭 존중 △사생활 존중 등 5대 실천과제를 지켜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갑질 근절 리플릿과 청렴 비타민을 나누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청렴한 조직은 서로를 존중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갑질을 방지하고 상호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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