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특구 동성로 지정…중구 골목문화해설사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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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에 따른 외국인 관광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골목 관광 콘텐츠 강화를 위해 외국어와 예술 분야의 골목문화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에 대한 전문 해설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영어·중국어 등 주요 외국어와 공연·시각예술 등 예술 분야 해설이 가능한 인재 20명(외국어 15명, 예술 5명 내외)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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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동성로 관광특구 지정에 따른 외국인 관광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골목 관광 콘텐츠 강화를 위해 외국어와 예술 분야의 골목문화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에 대한 전문 해설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영어·중국어 등 주요 외국어와 공연·시각예술 등 예술 분야 해설이 가능한 인재 20명(외국어 15명, 예술 5명 내외)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관광 해설에 관심이 있고 도보 해설이 가능한 대한민국 거주 중인 19세 이상 74세 이하인 사람으로 대구의 역사와 문화 유산, 관광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분야는 해당 언어 능통자 또는 사용 국가 거주 경험자 등을, 예술 분야는 예술인 등록자와 관련 경력자 혹은 전공자 등을 우대한다.
신청 기간은 6월 9일까지며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 받아 중구청 관광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인원은 6~7월 총 50시간의 양성교육과 현장실습, 시연 평가를 거쳐 7월 29일 위촉될 예정이다.
대구=최일영 기자 mc10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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