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관세인에 ‘김지수 청주세관 주무관’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의 관세인에 김지수 청주세관 주무관이 선정됐다.
관세청은 김 주무관 등 7명을 5월의 관세인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밖에도 전파법 등에 따른 수입요건 구비를 회피하기 위해 전기자전거 완제품을 부분품으로 나눠 부정수입한 업체를 적발한 이인혜 인천세관 주무관을 통관검사분야 유공자로 선정했으며 석재원 대구세관 주무관에게는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월의 관세인에 김지수 청주세관 주무관이 선정됐다.
관세청은 김 주무관 등 7명을 5월의 관세인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주무관은 중국산 양극재 등 221t(61억원 상당)의 원산지를 국산으로 속여 미국에 우회 수출한 업체를 검거해 우리나라의 대외신인도 제고 및 국내산업 피해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관세청은 이날 업무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도 함께 시상했다.
휴대품 검사 및 심층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정밀 신변검색을 실시해 신체 내 은닉한 메트암페타민 1.23g을 적발한 강성욱 인천공항세관 주무관을 마약단속분야 유공자로, 우범 여행자에 대한 신변검색 과정에서 몸에 착용한 금제품과 캐리어 바퀴 속에 은닉한 특수제작 금괴 등 1kg을 적발한 정상조 인천공항세관 주무관을 물류감시분야 유공자로 각각 선정했다.
또 바이오산업에 대한 정보 분석을 통해 부가세 감면대상이 아닌 진단·실험실용 시약을 감면대상으로 신고해 약 50억원을 부당 감면받은 업체를 적발한 김성준 광주세관 주무관을 심사분야 유공자로 선정했다.
세관에 수출 신고하지 않는 외국인이 수출이라는 특수한 무역 거래 형태를 악용해 수출 가격을 저가로 조작한 후 차액을 해외로 빼돌린 업체를 검거한 윤로사 서울세관 주무관은 조사분야 유공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여행자 기탁 수하물에 대한 X-ray 정밀 판독 및 적극적인 개장·파괴검사를 통해 여행용 캐리어에 은닉된 메트암페타민 2.9kg을 적발한 유미숙 김해공항세관 주무관과 강수경 주무관을 권역내세관분야 유공자로 선정했다.
이 밖에도 전파법 등에 따른 수입요건 구비를 회피하기 위해 전기자전거 완제품을 부분품으로 나눠 부정수입한 업체를 적발한 이인혜 인천세관 주무관을 통관검사분야 유공자로 선정했으며 석재원 대구세관 주무관에게는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우수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거나 관세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직원에 대해 적극 포상하고 격려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46.5% 김문수 40.4%, 6.1%p차…3028 샘플 설문 [한신협 여론조사]
- 김문수 '공수처 폐지' 공약에 지지율 힘 받나
- "마지막 토론 분수령"…국민의힘, 단일화 기대 속 이준석 '전방위 설득'
- '뜨느냐 가라앉느냐'…'깜깜이' 전 마지막 TV토론, 후보간 '동상사몽'
- 김문수, 선대위에 '친한계' 대거 기용…배현진·박정훈 등 합류
- 'TK 통합'에 힘 실은 장동혁 "與, 지역까지 갈라쳐…통합법 반드시 통과시켜야"
- [중동 전쟁] 안철수 "이란 다음은 北…김정은이 두려워하는 707 위상 세워야"
- 李대통령 '검찰 증거·사건조작' SNS에…주진우 "경제위기 상황서도 징징"
- 극장·OTT·관광까지… ‘왕사남’ 천만 신호탄 쐈다 [D:영화 뷰]
- M 세리머니! 류지현 감독. WBC 8강행 각오 전달...MLB.com “조 2위 대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