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주년' 슈퍼주니어, 7월초 완전체 컴백…김희철도 합류

김예은 기자 2025. 5. 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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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20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컴백한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슈퍼주니어(이특, 예성, 신동,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규현, 김희철)는 오는 7월초 정규앨범 발매를 확정짓고 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05년 데뷔,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지난 20년간 꾸준히 그룹 활동, 유닛 활동, 솔로 활동을 이어오며 K팝 대표 장수그룹이자 한류그룹으로 활약해왔다. 

컴백에 앞서 슈퍼주니어는 20주년 기념 전시회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눈 떠보니 슈퍼TV'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 오는 7월에는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6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Show Time' 이후 1년 만의 컴백이자, 2022년 발매한 정규 11집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컴백 당시 함께하지 못했던 김희철까지 함께한다. 9인조 완전체로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컴백 활동 이후 팝업 스토어, 콘서트 투어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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