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경실子’ 손보승, 6월 4일 입대…”母에 빌린 돈 갚으려고?” (‘조선의 사랑꾼’)
유지희 2025. 5. 27. 07:14

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이자 뮤지컬 배우 손보승이 오는 6월 4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손보승은 26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입영 통지서를 받았다고 말하며 “(군대는) 가야 하는 거고 이미 늦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엔 군대에 가면 적금하기 좋다. 한 달에 55만 원씩 적금할 수 있다고 했다”며 “제대할 때 2000만 원 이상 준다고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엄마한테 빌린 돈도 갚을 수 있고”라고 덧붙이자,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MC들이 “엄마 돈을 갚으려고 군대에 가는 거냐”라며 깜짝 놀랐다.
그러자 이경실은 “돈을 갚으라고 한 적 없는데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며 “돈을 갚는다고 내가 그걸 덥석 받겠느냐”라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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