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트렌드&] 피부과학 기술력과 테카놀로지로 완성한 안티에이징 크림
동국제약, 10주년 맞은 ‘마데카 크림’ 누적 판매 7300만개 돌파
자연 유래 식물 성분 ‘TECA’ 함유
피부 진정·보습, 탄력 케어 등 효과
‘더 마데카 크림’ 등 총 7종 선보여
![동국제약의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이 탄생 10주년을 맞았다. 마데카 크림은 7300만개가 판매된 1등 국민크림이다. [사진 동국제약]](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7/joongang/20250527053122975aeek.jpg)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이 탄생 10주년을 맞았다. 50여년간 식물성 원료의 연구·개발을 진행한 동국제약은 차별화된 성분과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5년 4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론칭하고 대표 제품 ‘마데카 크림’을 선보였다. 마데카 크림에 대한 꾸준한 사랑의 중심에는 바로 브랜드 핵심성분인 ‘테카(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가 있다.
‘TECA’의 시작은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국제약의 전신 ㈜UEC는 프랑스 ‘라로슈 나바론(Laroche Na-varron)’사로부터 마데카솔을 수입해 국내 최초로 바르는 상처치료제를 선보였다. 마데카솔의 등장은 상처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됐다.
초창기에는 화상 환자의 넓은 상처 부위에 잘 듣는 연고로 입소문을 탔으나, 점차 다양한 부위의 상처치료제로 자리잡았다. 이 마데카솔의 주성분이 바로 자연 유래 식물 성분인 TECA다.
세 가지 유효 성분이 고농축된 ‘TECA’

동국제약은 이러한 TECA를 화장품에 적용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를 탄생시켰다. 50여년간의 식물 원료 연구·개발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TECA를 이용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2015년 론칭한 것이다. 센텔리안24는 TECA를 핵심성분으로 활용했다.
TECA는 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 원물 100㎏에서 단 2%만 추출할 수 있다. 피부 진정, 보습, 보호, 탄력 케어, 피부 결 케어, 콜라겐 합성 등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그 효과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 동국제약은 이 성분을 직접 정제하고 추출하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까다로운 공정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원료를 완성했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만의 독자적인 피부과학 기술력과 병풀 사이언스인 ‘TECAnology(테카놀로지)’로 완성한 프리미엄 토털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마데카 크림은 TECA 외에도 다양한 병풀 유래 액티브 성분을 함유해 피부 탄력, 진정, 보습 효과를 한층 향상시켰다.
연령별 피부 고민에 대한 솔루션 제시

가장 최근 출시한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2023년 11월 출시)’는 브랜드 론칭 이후 최초로 다섯 가지 특허 기술을 융합해 TECA의 안정된 탑재와 진화한 흡수력을 완성했다. TECA의 힘을 온전히 전해주는 핵심성분 ‘NEW 활성-TECA™’가 적용됐다. 또한 브랜드 중 12종의 병풀 스페셜 성분 최다 함유로 더욱 강력한 피부 고민 솔루션을 제공한다.
마데카 크림은 누적 판매량 7300만개(2025년 3월 기준)를 돌파하며 메가 히트 제품에 등극하고 센텔리안24는 브랜드 누적 매출액 1조원(2024년 12월 기준)을 달성했다. 홈쇼핑에서는 180회 이상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동국제약 공식몰 ‘DK SHOP’에는 “끈적임 없이 발리고 자연스러운 광채가 난다” 등 4만 건이 넘는 고객 리뷰가 가득하다. ‘1등 크림’ ‘인생 크림’ ‘모녀 크림’ 등 다양한 애칭도 생겼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을 무대로 마데카 크림의 소비자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장훈 중앙일보M&P 기자 ryu.ja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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