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말라리아 감염 치료 중…"고열 40.3도로 일주일 째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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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대호가 말라리아 감염 사실을 밝혔다.
최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말라리아에 걸렸다. 이유 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 째 고군분투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대호는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안 괜찮은 데가 없다. 무서운 병인 것 같다"며 "말라리아로 인해 한동안 행복한 친구 동료 분들의 공간에 제가 들어갈 수가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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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대호가 말라리아 감염 사실을 밝혔다.
최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말라리아에 걸렸다. 이유 모르게 걸려 고열 40.3도로 일주일 째 고군분투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팔에 링거를 꽂은 채 병원에서 치료 중인 김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대호는 "말라리아 하나로 혈소판부터 신장까지 안 괜찮은 데가 없다. 무서운 병인 것 같다"며 "말라리아로 인해 한동안 행복한 친구 동료 분들의 공간에 제가 들어갈 수가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했다.
또 "건강이 최고다. 말라리아 너무 아픈 병이다"라고 덧붙이며 '죽을 맛. 고열. 오한'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1988년 생인 김대호는 2018년 뮤지컬 '킹키부츠'로 데뷔해 최근까지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몬테크리스토', '바스커빌: 셜록홈즈 미스터리 Chapter2' 등에 출연했다.
사진 = 김대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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