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강문항 앞 해상서 40대 남성 구조…병원 이송
백승원 2025. 5. 26. 19:34

강원 강릉해양경찰서는 26일 강릉시 강문해변 앞 해상에서 익수자 40대 남성 A씨를 구조했다.
이날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6분께 "강문해변 앞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구조대가 해변에서 약 30m 떨어진 해상에서 남성을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백승원 기자 bsw4062@kukinews.com
이날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6분께 "강문해변 앞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구조대가 해변에서 약 30m 떨어진 해상에서 남성을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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