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가정의 달 특집 ‘찾아가는 고리 시네마데이’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부산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찾아가는 고리 시네마데이' 홍보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욱)는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부산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찾아가는 고리 시네마데이' 홍보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상대적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부족한 주변 지역 미래세대에게 특별한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장군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약 120개소의 어린이들이 총 8회에 걸쳐 팝콘과 음료를 즐기며 최신영화를 관람했다.
상영작 '사랑의 하츄핑'은 지난해 123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 로미가 자신의 소울메이트 하츄핑을 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결국 "재편집 결정" - 아시아경제
- "아내가 바람 피워" 집에 불지른 男…300채 태운 대형 참사로 - 아시아경제
- "이젠 개도 PT 받는다"…한달 42만원, 상하이에 펫전용 헬스장 등장 - 아시아경제
- "철밥통 옛말됐다" 충주맨 이어 공직사회 번지는 '조기 퇴직'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