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테바와 '투즈뉴' 유럽 공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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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미국 바이오 기업인 테바 파마슈티컬의 자회사 테바파마슈티컬 인터내셔널 GmbH와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에 대한 판매·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 회장은 "테바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전역의 환자들에게 투즈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테바의 시장 접근성을 바탕으로 투즈뉴의 성공은 물론,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베바시주맙)를 포함한 14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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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미국 바이오 기업인 테바 파마슈티컬의 자회사 테바파마슈티컬 인터내셔널 GmbH와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에 대한 판매·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투즈뉴는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바이오시밀러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지난해 9월 유럽집행위원회(EC)로부터 투즈뉴 판매 허가를 받아 영국·독일·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31개 시장에 공급을 개시하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테바는 유럽 내 투즈뉴 마케팅·유통 권리를 확보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EU-GM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한다.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그룹 회장은 “테바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전역의 환자들에게 투즈뉴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테바의 시장 접근성을 바탕으로 투즈뉴의 성공은 물론,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베바시주맙)를 포함한 14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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