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예쁘다 말하기도 입 아파…스카프 하나 걸쳤는데 '공항 여신'
장인영 기자 2025. 5. 26. 17:0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지원이 봄 햇살 같은 미소로 '심쿵'을 유발했다.
김지원은 26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 세련된 봄날의 '꾸안꾸' 룩을 완성했다.
이날 김지원은 내추럴한 스트라이프 셔츠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하고,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목에 살짝 묶은 보르도 컬러의 패턴 스카프가 단조로울 수 있는 코디에 생기를 더하며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다.
가죽 소재의 블랙 숄더백과 미니멀한 주얼리 스타일링도 시선을 끌었다. 깔끔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까지 어우러져 김지원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이젠 예쁘다는 말도 입 아픈, 김지원의 비주얼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김지원은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눈매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은은하게 번지는 미소 하나만으로도 보는 이를 설레게 만드는 김지원이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 그룹의 손녀이자 재벌 3세 홍해인 역을 맡아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차기작으로 메디컬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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