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X박선영, 열정 가득 댕댕이 선생님 (집 나가면 개호강)

황수연 기자 2025. 5. 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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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박선영이 '반려견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반려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내가 출근하면 집에 혼자 남은 아이가 외롭지 않을까'라는 취지에서 출발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은 세상 모든 개들의 행복을 위한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기록하는 관찰 리얼리티이다.

한편, 전현무와 박선영이 보여줄 댕댕이들과의 특별하고 소중한 이야기 JTBC '집 나오면 개호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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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전현무와 박선영이 ‘반려견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반려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내가 출근하면 집에 혼자 남은 아이가 외롭지 않을까’라는 취지에서 출발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은 세상 모든 개들의 행복을 위한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기록하는 관찰 리얼리티이다.

지난 25일(일)에 첫 방송된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유치원 오픈 전 설레는 마음으로 ‘댕댕이 선생님’들이 한 곳에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유기견 봉사와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달 중인 전현무와 평소 동물들에게 지극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박선영 등 다채로운 멤버들이 프로그램에 좋은 취지로 합류하게 된 것.

전문가들에게 직접 교육 실습도 받고, 노즈워크 시뮬레이션과 그루밍까지 마스터한 전현무와 박선영은 마이크 대신 ‘유니폼’을 입고 반려견들의 선생님이 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먼저, 박선영은 교실에서 만난 헬퍼독 ’스토리‘와 함께 넓은 부지의 유치원 구조를 차근차근 살펴보기도 하고, 유치원 정보가 담긴 브로슈어 접기부터 원생들의 사전 정보 파악, 수제 간식 만들기 등 바쁜 와중에 꼼꼼한 모습으로 프로그램의 안정감을 심어주었다.

이어, ‘초대 원장’ 전현무는 고생 중인 선생님들의 사기를 증진시켜주고자 한우 플렉스로 분위기를 띄웠고, 생후 2달된 ‘무둥이’ 남매들의 특별케어를 자처해 배변패드 교체, 식사 챙겨 주기 등 개육아에 열성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 입학식의 사회자로서 다양한 성격을 가진 강아지들과 보호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등 ‘개호강 유치원’ 속 일당백 활약을 보여주기도.

강아지들의 예측불허 유치원 생활과 활기찬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해줄 ‘집 나가면 개호강’ 유치원.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생님으로 활약하게 될 전현무와 박선영은 1:1 맞춤 케어 서비스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짜고,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하는 등 견생들의 유쾌한 라이프를 매주 다채롭게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전현무와 박선영이 보여줄 댕댕이들과의 특별하고 소중한 이야기 JTBC ‘집 나오면 개호강’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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