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1인 2역 '미지의 서울', 벌써 기대되는 '미래'…tvN 토일극 부활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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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생애 첫 1인 2역에 도전한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시작부터 심상찮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첫 방송에서 3.6%의 시청률로 출발한 '미지의 서울'은 2회 만에 5%를 달성하면서 전작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보다 좋은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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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박보영이 생애 첫 1인 2역에 도전한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시작부터 심상찮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박보영은 극중 쌍둥이 자매인 유미지, 유미래 역을 맡았다.

첫 방송에서 3.6%의 시청률로 출발한 '미지의 서울'은 2회 만에 5%를 달성하면서 전작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보다 좋은 추이를 보여주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오월의 청춘'으로 유명한 이강 작가와 '질투의 화신', '남자친구', '사이코지만 괜찮아'로 좋은 평가를 받은 박신우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여기에 박보영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박진영, 그리고 '이태원 클라쓰', '지옥' 등의 작품에서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준 류경수가 주연으로 나서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tvN 토일드라마가 올해 유독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탓에 '미지의 서울'에도 불안한 시선이 존재했다. 특히 박신우 감독의 전작인 '별들에게 물어봐'가 1%대의 시청률로 엄청난 부진을 겪은 것이 영향이 컸다.

그러나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하면서 시청률이 더욱 뛸 가능성이 높다.
만약 '미지의 서울'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달성하게 된다면, 지난해 10월 방영된 '정년이' 이후 10개월 만의 일이 될 예정.
과연 박보영이 시청자들과 함께 어디까지 향해 날아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tvN, '미지의 서울'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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