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한류문화축제’ 열린다 외 [경주소식]

성민규 2025. 5. 26.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에서 '한류문화축제'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다음달 7~8일 예술의 전당 일대에서 '2025 MyK FESTA in 경주'가 열릴 예정이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5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열린다.

시에 따르면 다음달 12~14일 HICO에서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열릴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MyK FESTA in 경주’ 포스터.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에서 ‘한류문화축제’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다음달 7~8일 예술의 전당 일대에서 ‘2025 MyK FESTA in 경주’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2025 대형 한류 종합행사 지자체 연계 공모사업’ 후속 프로젝트다.

핵심 프로그램은 K-팝, K-뷰티·패션, K-푸드·라이프 등 3개 분야로 나뉜다.

K-팝 아티스트의 단독 미니 콘서트는 이틀간 총 8회 진행된다.

K-뷰티·패션 부스는 예술의 전당 분수광장에 설치된다. 

K-푸드·라이프 분야는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감성 캠핑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이 청소년 화랑문화제·어울림마당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청소년 화랑문화제·어울림마당 ‘성료’

‘제27회 청소년 화랑문화제·어울림마당’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24일 봉황대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청소년 문화경연대회 시상, 동아리 체험 부스 운영 등이 이뤄졌다. 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도 진행됐다.

음악, 댄스, 전통음악, 퍼포먼스 등 15개팀은 열정과 끼를 발산해 호응을 얻었다.

청소년 동아리가 직접 기획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즐거움을 더했다.

‘2025 세계국가유산산업전’ 포스터. 경주시 제공

HICO서 ‘세계국가유산산업전’ 열린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5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열린다.

시에 따르면 다음달 12~14일 HICO에서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헤리티지 리포트, 세계와 함께하는 새로운 가치’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와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

문화유산 산업 분야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전시·포럼·체험 중심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관심을 끌고 있다.

세계적인 유산 디지털 보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헤리티지 미래포럼(다음달 13일)’이 준비돼 있다. 

다음달 14일에는 소설가이자 공학박사인 곽재식, 유튜브 안될과학 대표인 궤도가 참여하는 특별 강연(유산의 재발견)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이 전통기술 시연에 나선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전 홈페이를 참고하면 된다.

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