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뒤 졸혼" 이다해, ♥세븐 선언에 충격 "서운하고 눈물 나" (미우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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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가 세븐의 '졸혼 장난'을 폭로했다.
이날 김준호는 세븐과 이다해 부부를 만나 자신이 축가를 불렀던 두 사람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장난으로 애칭이 '걔'라고 답한 김준호에 이다해는 "남자들이 너무 장난이 과해도 그렇다. 이번에 최악이었다"고 운을 뗐다.
"20년 후에 뭐하는데라고 하니 '졸혼'이라고 했다"고 강조한 이다해에 세븐은 "이런 말 하지마라. 완전히 장난이었다. 얼마 전 환갑잔치에서 졸혼한 커플을 봐서 졸혼 장난을 친거다"라고 급히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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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이다해가 세븐의 '졸혼 장난'을 폭로했다.
25일 방송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준호가 김지민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청첩장 모임을 갖는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는 세븐과 이다해 부부를 만나 자신이 축가를 불렀던 두 사람의 결혼식을 회상했다.
김준호는 당시 셔츠를 탈의하고 '추노'를 패러디하는 축가를 불렀다.

이다해는 "결혼식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고 당시를 짚었고 세븐은 "결혼식보다 축가가 더 기억에 남는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다해에게 언년이 분장을 하고 축가를 부탁해 웃음을 안긴 김준호는 "사실 하객 정리를 하는데 머리가 아프다. 어떻게 정리하냐. 지금 예약은 1200명을 했다"며 어마어마한 규모의 결혼식을 예고했다.
김지민 혼자 고군분투 중인 결혼 준비 과정까지 언급한 김준호는 김지민도 예민한 상태라며 "예쁜 말만 쓰기로 했다"고 이야기했다.
장난으로 애칭이 '걔'라고 답한 김준호에 이다해는 "남자들이 너무 장난이 과해도 그렇다. 이번에 최악이었다"고 운을 뗐다.
"결혼기념일에 내가 가야 해서 세븐이 공항에 날 데려다줬다"는 이다해의 말을 듣던 세븐은 "이거 안 된다"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다해는 "(세븐이) 차에서 내릴 때 쯤 손을 잡더니 '자기야 우리 2년 동안 잘 살았고 앞으로 20년 동안 행복하자'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20년만?'이랬더니 '20년 후는 졸혼?'이러더라"며 폭로를 이어갔다.
"20년 후에 뭐하는데라고 하니 '졸혼'이라고 했다"고 강조한 이다해에 세븐은 "이런 말 하지마라. 완전히 장난이었다. 얼마 전 환갑잔치에서 졸혼한 커플을 봐서 졸혼 장난을 친거다"라고 급히 해명했다.
이에 이다해는 "남자들이 장난이 과하면 독이 된다. 이건 알아야 한다. 갑자기 서운하고 눈물이 난다"고 일침하며 결혼을 앞둔 김준호에게도 조언했다.
사진 =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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