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치아교정 포기한 이유…"윤종신 보니 할 필요 없어" (틈만나면)

이유림 기자 2025. 5. 2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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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재석이 치아교정을 하지 않은 이유를 밝힌다.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24회에서는 ’틈 친구’로 손석구, 김다미가 출격해 도곡동 일대에 왁자지껄한 웃음과 행운을 선사한다. 

이날 유재석은 ‘부정교합의 대명사’로 남게 된 진짜 이유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연인즉슨, 유연석이 “여기서 교정했었다”라며 도곡동과의 인연을 떠올린 것.

이에 숨길 수 없는 부정교합 미소를 짓던 유재석은 “제 주변에도 교정한 사람이 많다. 종신이 형도 했다”라며 윤종신을 콕 집어 언급한다.

유연석이 “종신이 형 교정하신 거예요?”라고 미끼를 물자, 유재석은 기다렸다는 듯 “그렇다. 근데 달라진 걸 잘 모르겠다. 종신이 형을 보면서 ‘굳이 교정할 필요 없겠다’ 생각했다”라며 폭로해 유연석을 빵 터지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교정만으로도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치는 이들이 도곡동에서는 어떤 웃음 시너지를 터트릴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더욱 강력한 일상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방송 된다.

사진=SBS ‘틈만 나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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