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시가총액 두 배 상승은 일류경제도시 지향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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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 소재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두 배 상승과 관련, "일류경제도시 지향의 성과"라며 "안주하지 말고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주간 업무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 23일 대전 상장기업이 66개로 늘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시장은 "다른 도시가 가지 않은 길을 대전시는 많이 가고 있고, 한 도시의 성장이나 한 도시의 긍지는 공직자의 자세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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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 소재 상장기업의 시가총액 두 배 상승과 관련, "일류경제도시 지향의 성과"라며 "안주하지 말고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주간 업무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 23일 대전 상장기업이 66개로 늘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6월 말 29조 6541억 원이던 시가총액은 지난 22일 기준 61조 1903억 원으로 약 106% 상승했다.
이 시장은 "다른 도시가 가지 않은 길을 대전시는 많이 가고 있고, 한 도시의 성장이나 한 도시의 긍지는 공직자의 자세에서부터 출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꿈돌이 라면도 다음 달 9일 출시를 앞두고 30만 개 생산·대기하고 있다"며 "대전시 도약의 상징처럼 폭발적인 흥행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 "최근 대전처럼 야구 열기가 뜨거운 지역은 없는 듯하다"면서 "그에 맞게 기존 한화이글스 야구장의 리뉴얼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결국 핵심은 혼잡도 및 주차난 해소인 만큼 단편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야구장 주변을 공원화하고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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