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성공한 사람이 지닌 공통점, 질문의 힘

화성시민신문 윤 미 2025. 5. 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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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민신문 윤 미]

 오정환, 곽승종 지음/호이테북스
ⓒ 화성시민신문
성공한 사람이 지닌 공통점을 질문에서 찾았다. 오정환, 곽승종 저자가 지은 책 '질문의 힘'은 실제로 성공한 사람이 했던 질문을 보여준다.

책의 저자는 "역사적으로 보아도 자신 혹은 다른 사람에게 훌륭한 질문을 많이 할수록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소크라테스가 그랬고, 세종대왕이 그랬으며, 아인슈타인이 그랬고, 빌 게이츠가 그랬다"라며 "수준 있는 질문을 하는 사람은 수준 있는 인생을 살았으며,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질문한 사람은 역경을 이겨내며 성공을 거머쥐었다"라고 밝혔다.

'질문의 힘' 책에서 저자는 질문 속에 들어 있는 우주만한 잠재력은 그래서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고 말한다. 오늘날 신제품 개발자, 광고 기획자, 작곡가, 미술가, 디자이너, 소설가, 시인, 발명가도 수많은 질문을 하며 한걸음 나아가고, 또 질문을 하며 조금씩 최종 목표에 도달했다.

오정환 저자는 "질문을 잘 하지 않는 시대다. 남들이 준 답만 무작정 좇는 사람이 많은 시대다. 그 때문에 오히려 질문하는 사람이 차별성을 가지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대"라며 "요즘 유행하는 챗지피티도 질문을 잘해야 원하는 답을 얻는다. 인공지능이 일반화될 미래 사회에는 질문을 잘못하면 엉뚱한 답을 넘어 위험한 답이 나올지도 모른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미래에도 결국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더 성공하고, 탁월해질 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고 책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질문의 힘' 책은 이렇게 강력한 질문의 힘을 깨닫고, 무엇을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 삶에 필수적인 질문법을 담았다. 특히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해 스스로에게 해야 할 질문, 타인과 소통하고 타인을 바꾸기 위기 위해 던져야 할 질문, 세상을 바꾸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질문, 책을 읽고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질문 등 우리 일상의 모든 질문법을 담았다.

지은이

*오정환: 책 읽고 질문하는 사람이다. 도서관이 놀이터고, 불러주는 데가 있으면 독서법, 독서 토론, 책 쓰기, 글쓰기 강의를 한다. 그러고 남는 시간에는 시를 짓고 글을 쓴다. 덕분에 시집 몇 권과 자기계발, 인문학 관련 책을 열댓 권 냈다. 책을 읽는 독자가 결국 책을 쓰는 저자가 된다는 철학으로 독서와 쓰기를 병행해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와 '무조건 책 한 권 쓰기' 과정을 운영하며 그동안 수많은 작가를 만들어냈다. 쓴 책으로 《영업, 질문으로 승부하라》, 《성공, 질문으로 승부하라》, 《내 인생 최고의 버킷리스트 책쓰기다》, 《교양인을 위한 고전 리더십》, 《청소년을 위한 질문 수업》, 《청소년을 위한 리더십 수업》, 《시문사답》,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세일즈, 심리학에서 답을 찾다》, 《세일즈는 전략이다》 등이 있다. 시집으로는《 해감》, 《내가 어리석어》, 《앉은뱅이 아버지》 등이 있다.

*곽승종: 책을 좋아하고,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많으며, 아이들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 독서통합독서지도자 1급, 문해력지도사 1급, 수학문해력지도자 1급 등 다양한 교육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다. 독서는 단순히 책 읽기가 아니라, 문해력을 바탕으로 핵심 메시지를 파악한 후, 자신의 의견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과정이며, 올바른 독서야 말로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표현력을 키워준다는 철학으로 아이들 교육에 임하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바탕으로 공부의 기초 체력과 학습 근력을 키워 미래 인재로서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시흥 은계지구에 '문해력 서당'을 개원해 원장으로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화성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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