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입당한 허은아·김용남…“대선 승리 위해 모든 노력” [21대 대선]
이승은 2025. 5. 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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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와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김용남 전 의원이 26일 민주당에 입당했다.
허 전 대표와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 참석해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로부터 꽃다발과 선거 운동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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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진짜 대한민국 만들 것”
김용남 “당 외연 확장에 노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오른쪽)와 윤여준 총괄선대위원장(왼쪽)이 2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허은아(오른쪽 두번째), 김용남 전 의원에게 선거운동복을 입혀 주고 있다. 연합뉴스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와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김용남 전 의원이 26일 민주당에 입당했다.
허 전 대표와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 참석해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로부터 꽃다발과 선거 운동복을 받았다.
허 전 대표는 “지난 5월 19일 제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던 날이 개혁신당에서 당대표 선출 1주년 되던 날이었고, 오늘 26일은 제 생일”이라며 “아마도 제 스스로에게 제가 주는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여러분께 이렇게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의미 있는 당원으로서 열심히 뛰고 또 의미 있는 성적을 내는 그런 민주당의 이름을 건 허은아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앞으로 당의 외연이 조금 더 확장되고 이제 며칠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김용남 “당 외연 확장에 노력”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와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을 지낸 김용남 전 의원이 26일 민주당에 입당했다.
허 전 대표와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입당 환영식에 참석해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로부터 꽃다발과 선거 운동복을 받았다.
허 전 대표는 “지난 5월 19일 제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던 날이 개혁신당에서 당대표 선출 1주년 되던 날이었고, 오늘 26일은 제 생일”이라며 “아마도 제 스스로에게 제가 주는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여러분께 이렇게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의미 있는 당원으로서 열심히 뛰고 또 의미 있는 성적을 내는 그런 민주당의 이름을 건 허은아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앞으로 당의 외연이 조금 더 확장되고 이제 며칠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은 기자 selee23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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