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찾은 김경수 "김문수 경제 폭망 책임, 투표로 혼내줘야"
[뉴스사천 강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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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3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나흘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전 경남도지사)가 25일 사천시를 찾아 이재명 대선 후보 총력 유세를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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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6시 사천읍 유세 현장에 합류한 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부장관을 했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책임론을 부각시켰다.
김경수 총괄선대위원장은 "작년 한 해 동안 문 닫은 가게가 100만 개 가까이 된다"며 "통계를 낸 이래로 가장 많은 숫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 경제가 끝을 모르고 바닥으로 주저앉고 있다"며 "경제를 완전히 폭망시킨 주범이 국민들 가슴에 염장질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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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사천을 방문한 김경수 전 도지사는 이번 대선 만큼은 이재명 후보에 관한 전략적 지지를 호소하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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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천에 KAI만 있는 게 아니라 우주항공산업을 담당하는 기업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아져야 한다"며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선 산업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 위원장은 "우주항공산업은 지방정부가 육성할 수 있는 산업이 아니다"며 "사천시가 우주항공산업을 제대로 육성할 수 있겠느냐, 경남도 혼자 제대로 육성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중앙정부가 나서야 하고, 국가가 나서서 육성해야 할 산업"이라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사천의 KAI와 같은 핵심 산업체와 국가가 육성해야 할 우주항공산업을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며 이재명 후보가 적임자임을 부각시켰다.
또한 김 위원장은 서부경남 KTX 조기 완공 약속도 강조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때는 2027년 완공이 목표였는데 지금은 2030년으로 3년이나 뒤로 미뤄졌다"며 "이재명 후보는 반드시 서부경남 KTX를 임기 내에 완공시킬 수 있도록 제가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번 대선만큼은 확실하게 국민의힘을 혼내줘야 한다"며 "국민의힘이 정신 차려야 대한민국 정치도 제대로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사천에서 이재명 후보를 1등으로 만들어 주셔야 제가 가서 '서부경남에서 1등 만들어 줬는데 뭔가 보답을 해야지' 이 얘기가 먹히지 않겠느냐"며 전략적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일요일 저녁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지지자와 당원 등이 참석해 김 위원장의 발언에 큰 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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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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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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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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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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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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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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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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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이날 김경수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사천공동선대본부는 사천 우리마트 앞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인근 사천읍 사주리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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