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故 이얼, 사망 3주기…식도암 투병 끝 별세

장주연 2025. 5. 2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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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얼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고(故) 배우 이얼(본명 이응덕)이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고 이얼은 지난 2022년 5월 26일 5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당시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드라마 ‘보이스’ 시즌4 촬영 후인 2021년 식도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64년생인 고 이얼은 지난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했다. 이후1992년 영화 ‘짧은 여행의 끝’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고인은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중독’,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사생결단’, ‘화려한 휴가’,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라이브’, ‘스토브리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유작은 지난해 6월 개봉한 영화 ‘원더랜드’다. 극중 고인은 원더랜드 수석 플래너 해리(정유미)의 부친 역으로 출연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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