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좌파 없는 나라" 파장 계속…"의견 자유"vs"뜻은 아냐"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정치적 발언에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최근 최준희는 "혹시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발언하는 건 좀 그렇겠지.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선거 날 다가오니 맘이 너무 조급해지네"라는 글을 올렸다.
현재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갑작스러운 최준희의 정치 소신에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정치 성향은 자유", "연예인도 아닌데 어떤가"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너무 직설적인 단어", "경솔한 발언", "무슨 뜻인지는 아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모델 일도 열심히 하고 사업도 잘돼서 돈을 모으게 된다면 뉴욕으로 이민 가고 싶다, 미국에서 너무 살고 싶다. 미국으로 이민 가는 게 최종 목표"라고 언급한 부분도 다시금 주목받았다.
또한 유산 상속까지 언급하며 "제가 부모님 덕에 돈이 굉장히 많을 거라, 착각하는데 그런 거 일절 없다. 열심히 일하고 똑같이 월급 받고 일하고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지플랫(최환희)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루푸스 자가면역질환을 앓았다며 부작용에 대해 언급했고,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하며 이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공유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또한 90kg 대의 몸무게에서 41kg까지 감량하는 등 자기 관리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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