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잇단 ‘원정 투신 시도’… “모방 범죄 막아라” 비상
최원준,양윤선 2025. 5. 2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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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남 일대 고층건물에서 10대 후반 청소년이 투신을 시도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25일 강남구와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달 서울 강남구 고층건물에서 투신 시도가 세 차례나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인스타그램 등에서 관내에 위치한 고층건물을 검색하면 투신 시도를 하러 간다는 게시물이 발견되기도 한다"며 우려했다.
대책 마련에 나선 경찰은 최근 강남구와 고층건물 현장 점검을 진행한 뒤 빌딩 19곳을 '청소년 투신 고위험 건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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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에만 청소년 3건… SNS서 확산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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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위험 건물 19곳 지정하고
옥상 출입 감지센서 등 대책 부심
자살유발정보 차단 강화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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