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훈남 ♥검사 남편과 골프 라운딩…남동생까지 "훈훈한 가족"

윤현지 기자 2025. 5. 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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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한지혜가 가족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한지혜는 "남동생과 신랑과 골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스트라이프 반팔 셔츠에 네이비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단정한 골프웨어 차림으로 초록 필드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골프복을 입은 한지혜의 남편과 남동생이 사이좋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 누리꾼들은 "사이좋은 가족", "가족끼리 너무 좋다", "신랑 훈남"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2021년 6월에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보물섬'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한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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