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세븐틴 우지 저작권 어느 정도길래…“0을 셀 수 없어”(‘냉부해’)
박세연 2025. 5. 25. 21:39

그룹 세븐틴 우지의 ‘저작권 부자’ 면모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 23회에서는 세븐틴 호시와 우지, 오마이걸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호시와 우지는 “세븐틴 10주년 기념 앨범이 곧 나온다”고 컴백을 알렸다. 이번 타이틀곡 ‘썬더’ 역시 우지가 쓴 곡이라고. 안정환은 ‘아주 Nice’, ‘파이팅 해야지’, ‘손오공’ 등 세븐틴의 히트곡이 모두 우지가 작곡한 곡이며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이 200곡 정도라는 말에 “저작권료가 어마어마하겠다”며 놀라워했다.
관심사는 저작권료로 옮겨 갔다. 우지가 머뭇거리자 호시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우지의 작업실에 자주 가지 않나. 저작권 협회에서 메일이 오는데 로그인이 돼 있더라. 궁금해서 들어가봤다가 깜짝 놀랐다. ‘예능에 안 나오는 이유가 있네’ 싶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미미가 “반점이 몇 개냐”고 물었고, 호시는 “0을 셀 수가 없다”고 답하며 우지의 저작권료가 상당함을 언급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뮤지컬 배우 전호준, 前여친 폭행 주장에 피투성이 사진 공개하며 반박…진실은? [왓IS] - 일간스
- [주간 MVP] 마흔 살 강민호의 돈 워리 비 해피, "어차피 우린 마지막에 웃게 될 거야" - 일간스포츠
- 30년 묵은 자신의 기록 깬 후배에게, SUN "정해영, 오승환만큼 했으면" [IS 인터뷰] - 일간스포츠
- [TVis] 조째즈 매니저 안영민, ‘모르시나요’ 사재기 의혹 부인 “그럴 여력 안 돼” (‘전참시’
- [단독] 체리필터, 대학 축제 재공연 무대 노개런티 출연…역시 낭만밴드 - 일간스포츠
- 이란 반체제 감독 자파르 파나히,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영예 - 일간스포츠
- SON, 9시즌 연속 EPL 두 자릿수 득점 도전은 불발 전망…최종전 결장 예정 - 일간스포츠
- '골때녀' 사오리가 4년째 수원 마운드에 오르는 이유, "스포츠도 수어도 제 아이덴티티입니다" [
- ‘OST 강자’ 가호, ‘불꽃야구’ OST 참여 - 일간스포츠
- [TVis] 아이들 “데뷔 후 7년간 1/N…이제 개인정산 시작” (‘아는 형님’)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