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박준면 서프라이즈 생일상 준비..."007작전 방불" (산지직송2)[종합]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배우 염정아가 동생 박준면을 위해 깜짝 생일상 준비에 나섰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김재화, 윤경호가 출연했다.
염정아가 김재화에게 "준면이 생일이 얼마 안 남았다. 내일 미역국을 끓이고 핫케이크가루로 (케이크를 만들려고 한다). 네가 준면이를 데리고 나가달라"며 미리 부탁했다.
출연진들은 다 함께 마트에 도착했다. 염정아는 마트에서 박준면 몰래 생일상을 차리기 위한 재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재욱도 염정아에게 합세했다. 염정아는 국거리 소고기와 핫케이크 가루를 구입하는 데 성공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김재화는 "어떻게 이런 곳에 집이 있냐. 너무 아름답다"며 경치에 감탄했다. 숙소에 도착해서도 "너무 아름다운 곳이네. 갈매기 소리 봐"라고 말하자 임지연이 "우리 집 너무 예쁘죠"라며 자랑했다. 박준면은 "김재화 씨 환영합니다"라고 말했다.
윤경호가 이재욱에게 "우리는 어디 (숙소를) 쓰냐"고 물었다. 이재욱은 "저희가 저 옆방을 써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윤경호와 이재욱은 따로 별채에서 묵는다. 별채는 거실과 침실로 이루어져 있다. 윤경호는 "집이 귀엽다"고 말했다.

염정아는 "마을 어르신들께 단호박 식혜를 만들어 드리려고 한다. 되게 보람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윤경호를 보며 "오늘 단호박 식혜를 만들려고 했는데, 내 수제자(윤경호)가 왔다"고 말했다. 식혜 만드는 데는 7시간이 걸린다.
이재욱이 염정아에게 "누나 (식혜를) 얼마나 만드시냐"고 물었다 염정아는 "2리터짜리 10~13병 만든다"고 말했다. 윤경호는 염정아에게 "스승님 오랜만입니다"라고 말했다. 염정아는 "나의 제자와 함께 만들게 되다니. 경호가 경험자라 알아서 척척 해준다"라며 감격을 표했다.
사진=tvN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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