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없다"는 육성재…허영만 "그러니까 안 생겨", 뭐 했길래? (백반기행)
윤현지 기자 2025. 5. 25. 20:18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빙의 전문 배우'가 된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은 춘천으로 떠났다.
이날 기찻길을 본 육성재는 "이런 배경이 오랜만이어서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왔다"라며 허영만에게 사진 촬영을 권했다. 허영만은 "애인하고 찍어야 하는데 미안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허영만은 "춘천하면 떠오르는 상식을 벗어난 곳"이라며 맛집을 소개했다. 춘천의 명물인 막국수가 아닌 냉면 집. 사장은 "냉면에 머리가 꽂혀서 배우게 됐다"라고 이유를 설명하자 육성재는 "큰 뜻은 없네요"라며 웃었다.

육성재는 최근 출연하는 SBS '귀궁'에 대해 설명하며 "제가 이무기로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그 전에는 어떤 역할을 맡았냐는 육성재는 "빙의하는 역할을 많이 맡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빙의 연기의 신이라고 해서 '빙신'이라고 해주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너무 하다"라는 말에 육성재는 "색다른 타이틀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허영만은 "여자친구 있냐"고 물었고, 육성재는 "없다"고 답했다. 허영만은 "그러니까 안 생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케했다.
사진=TV조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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