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타석 만에 밀어서 대포→당겨서 적시타 쾅쾅!' 한화 4번타자, 드디어 다시 살아나나 [대전 라이브]
조은혜 기자 2025. 5. 25. 14:43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의 4번타자 노시환이 오랜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노시환은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3루수 겸 4번타자로 선발 출전, 팀이 1-0으로 앞선 1회말 주자 1,2루 상황 롯데 선발 한현희의 4구 127km/h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월 스리런을 폭발시켰다. 노시환의 시즌 11호 홈런.
노시환은 홈런은 지난 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 연장 11회 나온 홈런 이후 23일 만, 80타석 만이다. 당시 노시환은 2-2 동점으로 맞서있던 연장 1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KIA 임기영 상대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에서 4구 129km/h 슬라이더를 받아쳐 결승 홈런을 만들어낸 바 있다.
이후 노시환은 다소 기복이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날 홈런을 친 후 5-0으로 앞선 3회말 2사 1,2루 다시 돌아온 타석에서도 한현희의 공을 공략해 적시타를 치면서 타점을 추가, 제대로 타격감에 물이 오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1회말 에스테반 플로리얼과 노시환의 홈런으로 4점, 2회말 하주석과 노시환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한 한화는 3회초 현재 6-0으로 크게 앞서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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