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흥행 열풍은 계속된다! 2년 연속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 돌파

김희준 기자 2025. 5. 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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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김희준 기자= K리그1 흥행 열풍은 계속된다. 올 시즌 K리그1이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는 24일(토) 열린 15라운드 FC서울과 수원FC 경기에 관중 25,578명, 울산HD와 김천상무 경기에 관중 16,012명, 대전하나시티즌과 대구FC 경기에 관중 10,417명이 입장하며 올 시즌 총 누적 관중 1,006,513명을 기록했다.


K리그1은 지난 시즌 91경기 만에 101만 4,741명이 입장하며 승강제 도입 이후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돌파 기록을 세웠는데, 이번에도 2년 연속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올 시즌 K리그1 평균 관중은 10,875명이며 서울(29,238명), 울산(16,855명), 전북현대(16,095명) 순으로 많은 평균 관중을 기록 중이다.


이 밖에도 15라운드까지 단일 경기 최다 관중 경기는 11라운드 서울과 전북 경기로 48,008명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역대 K리그1 단일 경기 최다 관중 3위에 올랐고, 승격팀 FC안양은 지난 시즌 평균 관중 5,250명에서 올 시즌 평균 관중 7,819명을 기록 하는 등 한층 뜨거워진 인기를 자랑하며 K리그1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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