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도권기상청과 기후대응 핫라인 개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가 수도권기상청과 여름철 위험 기상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방재용 직통전화(Hot-Line)'를 구축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직통전화 구축은 기후 위기로 인해 위험 기상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보다 빠르고 정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도권기상청은 돌발적인 위험 기상 발생 시 직통전화를 통해 경기도에 긴급 상황을 알리고, 경기도는 대규모 피해가 예상될 경우 즉시 기상예보관 자문을 요청해 신속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수도권기상청과 여름철 위험 기상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방재용 직통전화(Hot-Line)'를 구축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직통전화 구축은 기후 위기로 인해 위험 기상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보다 빠르고 정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통전화는 수도권기상청과 경기도 재난안전상황실 간 1대1 전용회선으로 지난 22일 설치됐다. 돌발적인 국지성 집중호우 등 예상치 못한 위험 기상이 발생했을 때 두 기관이 즉시 소통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게 된다.

수도권기상청은 돌발적인 위험 기상 발생 시 직통전화를 통해 경기도에 긴급 상황을 알리고, 경기도는 대규모 피해가 예상될 경우 즉시 기상예보관 자문을 요청해 신속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기상청과의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재난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정밀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겨울에 노출 심한 옷, 여며줬더니 신경질"…강북 모텔녀와 교제 주장男 등장 - 아시아경제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두바이, 부자 되려고 왔는데"…미사일 공격에 '아수라장' 인플루언서들 혼란 - 아시아경제
-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 아시아경제
- 벌써 '20만 장' 팔렸다…"단돈 8천원에 순금 갖는다" Z세대 '깜짝' 인기 - 아시아경제
- '약물 사자와 한 컷?' 논란에…노홍철 "낮잠 시간이라 안전" 해명 - 아시아경제
- "아내가 바람 피워" 집에 불지른 男…300채 태운 대형 참사로 - 아시아경제
- "이젠 개도 PT 받는다"…한달 42만원, 상하이에 펫전용 헬스장 등장 - 아시아경제
- "철밥통 옛말됐다" 충주맨 이어 공직사회 번지는 '조기 퇴직' - 아시아경제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결국 "재편집 결정"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