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전국 문화관광전문가 김해 역사 문화 관광 자원 소개
박석곤 2025. 5. 25. 07:59
김해시가 김해지역의 역사 문화관광을 전국 문화관광전문가들에게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남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문화관광포럼'에 참석한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지역 연구원 소속 연구원 50여명을 데리고 김해지역 주요 관광명소와 김해시만의 특성화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
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남연구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문화관광포럼'에 참석한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지역 연구원 소속 연구원 50여명을 데리고 김해지역 주요 관광명소와 김해시만의 특성화한 관광자원들을 소개했다.

이 포럼은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관광 발전 방안'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후 문화관광 지역 연구원들은 김해 주요 관광명소 현장을 답사했다.
현장답사는 '대성동고분군'과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김해한옥체험관' 등 김해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자산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대성동고분군에서는 다도 체험,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전통공연, 연날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이 쏟아졌다.
이들은 김해대성동고분군에서 다도 체험과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의 전통공연, 연날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김해의 관광정체성을 체험했다.
김해시는 김해의 문화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였던 만큼 앞으로도 전국 문화관광 전문가들과 원만한 소통으로 시 관광정책을 알려 '글로벌관광도시 김해'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석곤 기자 p235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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