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전쟁 끝나도 뛴다…이 뉴스 터지면 그때 팔아라
■ 추천! 더중플 - 차세대 AI 대장주, 팔란티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미국 주식에 투자한 ‘서학 개미’들의 마음은 하루가 멀다 하고 요동칩니다. 특히 AI 관련 주식은 ‘버블 논란’ 속에 불안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 독보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종목이 바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입니다. 팔란티어의 주가는 계속 오를까요? ‘AI 버블’은 붕괴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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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전쟁 끝나도 뛴다…이 뉴스 터지면 그때 팔아라
팔란티어의 주가는 올들어 60% 이상 급등했습니다. 지난 14일엔 주당 130.18달러로 마감하며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는데요. 4월 말 기준, 국내 투자자들의 팔란티어 주식 보관액도 42억6000만 달러(약 5조9600억원)로 애플 주식 보관액 41억 달러(약 5조7300억원)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팔란티어의 주가는 늘 오르기만 할까요? 팔란티어 주가가 적정 기업 가치를 반영하고 있는지는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인데요. 지난 5일,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10% 이상 폭락했고, 이후 다시 반등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죠.
팔란티어는 2003년 설립돼 2020년 상장되기 전까지 국방·정보 분야에서 비밀스럽게 활동해 온 기업입니다. 그래서 누군 AI 기업이라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데이터 분석 기업이라고 말합니다.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니, 언제 주식을 던져야 하나 고민이 생깁니다.

더중앙플러스의 팟캐스트 ‘뉴스페어링’에서 AI 전문가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을 초대해 팔란티어의 모든 것을 알아봤습니다. 그는 “팔란티어는 거품인가, 혹은 더 오를까”라는 질문에 “둘 다 ‘예스’”라고 답했는데요. 그가 ‘고평가 됐지만, 더 오를 것’이라고 내다 본 이유는 무엇일까요? 특히 매도를 고려해야 하는 시점에 대해 “전쟁이 끝나서 평화가 찾아온다거나, 미국이 국방부 예산을 줄인다고 해도 팔란티어는 성장할 것”이라며, 오히려 ‘이 뉴스’에 더 주목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계속)
강 센터장과의 인터뷰 전문엔 다음 내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 주가 왜 올라요? ‘이 점프’ 이해하면 보인다
-전투기 만들면 멍청이? 지금이 고점 아닌 이유
-“그냥 해자 아닌, ‘연합 해자’가 핵심” 왜?
-‘이 뉴스’ 나오면 팔아야, 진짜 리스크는
-AI 버블 두렵다면, 확인해야 할 ‘이것’
▶팔란티어, 전쟁 끝나도 뛴다…이 뉴스 터지면 그때 팔아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5022
▶“주가 5년간 3100% 폭발” 방산주 국뽕? 모르면 잃는다
“한국 방산기업의 주가가 5년간 3100% 상승하며 세계 무기 수요 폭발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이 지난 3월, 한국의 대표 방위산업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소개한 말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5년 새 32배가 뛰어올랐죠. 새로운 군비 경쟁 시대가 열린 가운데, K방산이 인기를 끌며 한국 방산 기업들의 성장세가 가파른데요.
하지만 방산은 투자 난도가 높은 것으로 손꼽힙니다. 기술의 가치를 이해하기 어려운 데다, 성능이 좋다고 수출이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국가 간 관계에 따라 수출의 성패가 언제든 뒤집힐 수 있고요. 중앙일보 이철재 국방선임기자와 K방산의 실제 현황부터 세계 시장의 흐름까지 짚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기사 전문엔 다음 내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치로 봐야 보인다…K방산의 진짜 현황
-수십조원 잠수함 수주의 최대 ‘리스크’는?
-손으로 짠 라임 벌컥벌컥 ‘눈물의 K방산 수주기’
-육‧해‧공 무기 수출의 강력한 경쟁사들
-방산주 무조건 좋다? 매출 뜯어봐야 하는 이유
-287% 오른 팔란티어 AI의 비밀
▶“주가 5년간 3100% 폭발” 방산주 국뽕? 모르면 잃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247

■ 추천! 더중플 - 팟캐스트 '뉴스페어링'
「 ▶IQ보다 ‘이 행동’부터 봅니다…카이스트의 찐영재 판별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6826
▶카메라 꺼지자 그 의원 돌변…단일화 깬 ‘김문수 극대노’ 사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5595
▶여사 유세때 분위기 달랐다…홍준표 은퇴 부른 장면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2672
▶서울대 국어 강의 미국인 교수 “영유? 발음 빼고 도움 안 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1682
▶유튜브 댓글 보고 접근한다…‘그루밍 성범죄’ 노리는 놈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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