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권상우가 구박을…딸 잔소리에 쩔쩔 "호되게 혼나" (Mrs.뉴저지)

김예은 기자 2025. 5. 2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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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10살 딸에게 구박을 당했다.

24일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가 말하는 미국생활의 현실 (+딸 리호 댄스실력)'이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공개됐다.

마당에서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 춤을 추는 딸 리호와 그런 딸을 촬영하고 있는 권상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리호는 "내 얼굴 맞추게. 내 다리가 너무 길면 이래"라며 아빠에게 잔소리를 늘어놨고, 권상우는 "이거 왜 수평이 안 맞냐. 왜 뿌옇게 나오지?"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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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권상우가 10살 딸에게 구박을 당했다. 

24일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권상우가 말하는 미국생활의 현실 (+딸 리호 댄스실력)'이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하도 시끄러워가지고 봤는데 지금 둘이 뭘 한대요"라며 카메라를 들었다. 마당에서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 춤을 추는 딸 리호와 그런 딸을 촬영하고 있는 권상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리호는 "내 얼굴 맞추게. 내 다리가 너무 길면 이래"라며 아빠에게 잔소리를 늘어놨고, 권상우는 "이거 왜 수평이 안 맞냐. 왜 뿌옇게 나오지?"라며 당황스러워 했다. 이에 리호는 "무슨  소리야"라더니 "그러니까. 다시, 다시"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손태영은 이러한 리호의 모습에 "리호한테 호되게 혼나는 남편", "댄스학원 다니더니 춤바람이 났다"며 자막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테이블에서 내려온 리호는 미끄럼틀을 타더니 또 춤 삼매경에 빠졌다. 촬영은 또 권상우의 몫. 손태영은 이 모습을 지켜보다 "못 살아"라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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