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오늘(24일) 웨딩마치…'42세' 늦깎이 새신랑 합류 [엑's 투데이]

정민경 기자 2025. 5. 2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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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권율이 오늘(24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최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권율 배우는 평생을 함께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5월 24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알렸다.

신부는 비연예인이며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이 진행된다.

1982년생 배우 권율은 2001년 연극 '카르멘', 2002년 영화 '생일',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각각 데뷔했다.

이후 그는 '식샤를 합시다2', '커넥션', '놀아주는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그런가 하면 권율은 지난 2022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활약하는 등 예능으로도 얼굴을 비췄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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