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윤진희 독창회·소프라노 이지영 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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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윤진희의 독창회(포스터)가 오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윤진희는 이화여대를 거쳐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스튜디오' 과정을 이수한 후 이탈리아 로시니 콘서바토리를 졸업했다.
그리고 오페라 '라보엠'의 무제타 역으로 데뷔한 이후 '돈 조반니' '마술피리' 등에서 주역을 맡았다.
소프라노 이지영이 6월 1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포스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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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윤진희의 독창회(포스터)가 오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윤진희는 이화여대를 거쳐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스튜디오’ 과정을 이수한 후 이탈리아 로시니 콘서바토리를 졸업했다. 이탈리아에서 열린 루이지 자누콜리 콩쿠르, 라벤나 콩쿠르 등 다수의 성악 콩쿠르에서 입상한 뒤 레나타 테발디 추모 음악회 등 다수의 콘서트에 출연했다. 그리고 오페라 ‘라보엠’의 무제타 역으로 데뷔한 이후 ‘돈 조반니’ ‘마술피리’ 등에서 주역을 맡았다. 귀국 이후 후학을 양성하는 한편 다양한 공연에 출연했다. 이번 독창회에선 피아니스트 맹은경과 함께 모차르트의 모테트 ‘기뻐하라, 환호하라’, 드보르작 연가곡 ‘집시의 노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연가곡 ‘마지막 잎새’ 등을 들려준다. 문의 예인예술기획(02-586-0945)

소프라노 이지영이 6월 1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독창회(포스터)를 연다. 이지영은 연세대를 거쳐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대 음악대학원 석사와 바드대 론지 음악학교 오페라 디플로마를 졸업했다. 그는 워싱턴 국립오페라단에서 ‘도밍고-카프리츠 영 아티스트’를 거쳐 ‘마술피리’ ‘리골레토’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역을 맡았다. 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뉴욕시티오페라단, 톨레도 오페라단 등의 공연에도 캐스팅됐다. 워싱턴 국립오페라단 50주년 갈라 콘서트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에서 모차르트 ‘레퀴엠’과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의 솔리스트 등 다양한 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번 독창회는 피아니스트 김지수와 함께 모차르트, 풀랑 벨리니, 마스네 등 다양한 작곡가의 성악곡을 들려준다. 문의 영음예술기획(02-581-5404)
장지영 선임기자 jyja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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