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돈 진짜 많이 벌었다"…반전의 무명시절 (전현무계획2)
조혜진 기자 2025. 5. 23. 23:47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현무계획2' 진서연이 무명시절을 회상했다.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배우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강원도 강릉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세 사람은 횟집을 찾아 짬뽕물회를 먹었다. 음식을 먹던 중, 전현무는 진서연에 대해 "우리가 '독전'으로 많이 알지 않나, 데뷔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다.

진서연은 "제가 데뷔한 지 17년이 됐다. 영화 '독전' 이전까지 10년간 무명이었다"며 "먹고 사는 게 힘들어서 알바를 쉬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주유소 알바도 해봤고 찹쌀떡도 팔아봤다"는 진서연은 "(무명시절) 쇼핑몰을 해서 돈을 진짜 많이 벌었다. 저희가 (검색순위에서) 전국 3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그는 "즐거워야 하는데 행복하지 않더라. 그때 사업을 접었다"며 "난 500원짜리 빵을 먹더라도 연기를 해야겠다 했다"며 안정된 사업에도 배우를 택했던 과거를 돌아봤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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