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 와도 안 먹어" 진서연, 출산 후 28kg 뺀 사람은 다르네 (전현무계획2)

조혜진 기자 2025. 5. 2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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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진서연이 자신만의 건강식단을 공개했다.

이날 진서연은 '고속노화' 식단으로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는 곽튜브에게 "날씬하고 건강해지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진서연은 "낫토를 밥으로 먹는다. 세 팩을 까서 계란 노른자를 넣고 신김치를 송송 썰어서 올리고 퍼먹는다"고 자신만의 건강식을 소개했다.

곽튜브는 자신도 건강한 식단에 도전해보겠다며 의지를 디졌고, 전현무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기간을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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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전현무계획2' 진서연이 자신만의 건강식단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배우 진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강원도 강릉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진서연은 '고속노화' 식단으로 1일 1식 다이어트를 하는 곽튜브에게 "날씬하고 건강해지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출산 후 40일 만에 28kg을 감량했다는 그는 평소 건강한 식단 공유하고 있다. 이에 전현무는 알려진 것 말고 다이어트 식단을 물었다.

진서연은 "낫토를 밥으로 먹는다. 세 팩을 까서 계란 노른자를 넣고 신김치를 송송 썰어서 올리고 퍼먹는다"고 자신만의 건강식을 소개했다.

곽튜브는 자신도 건강한 식단에 도전해보겠다며 의지를 디졌고, 전현무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기간을 궁금해했다. 

진서연은 "드라마 영화 찍을 때는 100% 그런 생활"이라며 삼시세끼 건강식을 먹는다고 했다. 촬영할 때 밥차가 오는 것도 "안 먹는다"는 그는 "우리는 촬영해야 하니까 안 먹는다"고 이야기했다.

사진=MBN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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