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팔척귀 불렀다..."네놈에게 지지 않겠다"

오수정 기자 2025. 5. 2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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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에서 김지훈이 김상호의 비밀 신당을 알았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11회에서는 풍산(김상호 분)의 비밀 신당을 찾은 이정(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은 풍산의 비밀 신당에 홀로 남아 팔척귀를 향해 "이 악귀놈아.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라. 네놈이 나와 내 가족을 모조리 도려내려 한다는 것을 안다. 내가 느끼는 바닥없는 공포와 끝없는 분노를 네놈은 그저 즐기고 있다는 것을. 당장 나오지 못하겠느냐"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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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김지훈이 김상호의 비밀 신당을 알았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11회에서는 풍산(김상호 분)의 비밀 신당을 찾은 이정(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은 풍산이 '아구지'라고 확신하고 풍산과 관련된 모든 것을 조사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풍산의 비밀 신당이 어딨는지 알게됐다.  

이정은 풍산의 비밀 신당에 홀로 남아 팔척귀를 향해 "이 악귀놈아. 당장 내 눈앞에 나타나라. 네놈이 나와 내 가족을 모조리 도려내려 한다는 것을 안다. 내가 느끼는 바닥없는 공포와 끝없는 분노를 네놈은 그저 즐기고 있다는 것을. 당장 나오지 못하겠느냐"라고 분노했다. 

이에 팔척귀가 나왔고, 이정은 "나는 결단코 네놈에게 지지 않을거다"라면서 맞섰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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