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노무현 묘역 참배…“국민이 행복한 나라 완성할 것”

유희태 2025. 5. 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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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인 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사람 사는 세상의 꿈.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진짜 대한민국으로 완성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이해찬 전 대표가 함께했으며, 노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의원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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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6주기인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사람사는 세상의 꿈,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진짜 대한민국으로 완성하겠습니다'라고 작성하고 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인 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사람 사는 세상의 꿈.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진짜 대한민국으로 완성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후보는 묘역 앞에서 묵념하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및 헌화를 마친 뒤 눈물을 훔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3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 및 헌화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 후보는 당대표 재임 중이던 지난해 9월 이후 8개월 만에 봉하를 찾았다. 참배 후에는 노 전 대통령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와 오찬을 가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이해찬 전 대표가 함께했으며, 노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의원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도 배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6주기 추도식이 열린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 권양숙 여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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