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노무현 묘역 참배…“국민이 행복한 나라 완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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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인 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사람 사는 세상의 꿈.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진짜 대한민국으로 완성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이해찬 전 대표가 함께했으며, 노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의원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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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인 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사람 사는 세상의 꿈.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이 행복한 나라, 진짜 대한민국으로 완성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 후보는 묘역 앞에서 묵념하던 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 후보는 당대표 재임 중이던 지난해 9월 이후 8개월 만에 봉하를 찾았다. 참배 후에는 노 전 대통령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와 오찬을 가졌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이해찬 전 대표가 함께했으며, 노 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의원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도 배석했다.

사진=연합뉴스
유희태 기자 joyking@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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