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맛녀석' 역대급 난이도 현지어 게임…'외대 출신' 김준현도 당혹

정민경 기자 2025. 5. 23. 15: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THE 맛있는 녀석들'이 현지어 알아 맞히기 쪼는맛 게임으로 웃음을 안긴다.

23일 방송되는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해외 먹방 특집인 '인도에서 태국까지 어떻게 가요 특집'으로 인도요리와 태국요리 맛집을 찾아 나선다.

이날 제작진은 특집에 걸맞은 쪼는맛 게임으로 '캔 아이 먹어도 될까요?'를 준비해 재미를 더한다. 게임은 다섯 개의 문장 중 '한입만'을 뜻하는 현지어 문장을 선택한 사람이 선정되는 방식이다.

첫 번째 식당에서는 인도어로 쓰인 다섯 개의 문장이 공개됐는데, 외대 출신인 김준현은 물론, 모든 멤버가 전혀 감을 잡지 못하고 엉뚱한(?) 추측성 해석들을 내놓으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두 번째 식당은 태국어로 쓰인 문장들로 멤버들을 또 한 번 혼란에 빠뜨린다.

앞선 상황에 대비해 제작진 몰래 사전 공부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길고 어려워진 문장에 멤버들은 뒷목까지 잡는 사태가 발생한다.

멤버들은 문장을 직접 읽어주는 현지인의 표정과 말투에서 힌트를 얻으려 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아 역대급 난이도가 예상된다.

과연 맛녀석 멤버들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먹방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는 오늘 오후 8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미디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