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못 먹을 만큼 스트레스 받아” 제주 교사 유족, 고인 고통 호소
권민지 2025. 5. 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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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도 한 중학교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된 40대 교사의 유족은 생전 고인이 민원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3일 숨진 교사 A씨의 유족에 따르면 3학년 담임이었던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제대로 등교하지 않는 등 일탈 행위를 벌여온 학생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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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결석 지도하자 ‘아동 학대’ 민원 넣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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